where am I walking down
아물어 가던 기억
얄밉게 화창한 하늘 그리고 추억 (진호)
화사로운 햇살 그리고 나
눈부시던 니가 그리운 날 (석훈)
이토록 아름다운 날엔
아름다운 거리
아름다운 그대 가득해
이토록 아름다운 날엔
아름다운 그대가
새 살 돋듯 살아나요 (진호)
거리에 가득한 사람들 웃음소리(용준)
바라보며 그냥 걸었어요
그 속에 우리 함께 였는데(석훈)
이토록 아름다운 날엔
아름다운 거리
아름다운 그대 가득해 (용준)
이토록 아름다운 날엔
아름다운 그대가 더 생각나요 (진호)
저기 먼 곳에서 올 것만 같아서
항상 기다리다 돌아가는 내게 (용준)
언젠가는 말해줄까
너도 나를 기다렸다고 (석훈)
이토록 아름다운 날엔
아름다운 거리
나만 혼자 걷고 있어요(용준)
이토록 아름다운 날엔
아름다운 그대도 날 기억할까(석훈)
언젠가 너를 만나 웃고
너를 보내 울던 그거리에 시간들처럼
언젠간 너와 내가 듣던
아름다운 노래도
이젠 모두 추억 일까(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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