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련 (+) 살아있는 가로수

남수련 ☆ 살아있는 가로수

1.찬 바람 부는 날도 비 오는 날도
허리띠 졸라매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 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에 길 가고 있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에 봄이 오네 꽃이 피네

2.가슴이 무너지던 슬픈 역사도
술 취해 울던 때도 옛날 이야기
바람 부는 네거리에 낙엽과 같이
이제는 석양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에 봄이 오네 꽃이 피네

살아 있는 가로수 - 남수련
휴게소 트로트 메들리(37분)
이향숙 - 살아있는 가로수
이미자 - 살아있는 가로수 노래강의 / 강사 이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