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tz (+) Y

Spitz ☆ Y

流れ星
作詞,作曲:草野正宗

僕にしか見えない地図を広げて独りで見てた
(보쿠니시카 미에나이 치즈오 히로게테 히토리데 미테타)
나밖에 보이지 않는 지도를 펼쳐서 혼자 보고있었네

目を上げた時にはもう太陽は沈んでいた
(메오 아게타 토키니와 모우 타이요우와 시즌데이타)
눈을 들었을 때에는 이미 해가 지고 있었네

造りかけの大きな街は七色のケムリの中
(쯔쿠리카케노 오오키나 마치와 나나이로노 케무리노 나카)
만들어진 커다란 마을은 일곱색깔 연기 속

解らない君の言葉 包み紙から取り出している
(와카라나이 키미노 코토바 쯔쯔미카미카라 토리다시테이루)
알 수 없는 너의 말 포장지에서 풀어서 꺼내고 있어.

流れ星 流れ星 すぐに消えちゃう君が好きで
(나가레보시 나가레보시 스구니 키에쨔우 키미가 스키데)
별똥별 별똥별 금방 사라져버리는 니가 좋아서

流れ星 流れ星 本当の神様が
(나가레보시 나가레보시 혼또오노 카미사마가)
별똥별 별똥별 진짜 하느님이

同じ顔で僕の窓辺に現れても
(오나지카오데 보쿠노 마도베니 아라와레테모)
똑같은 얼굴로 나의 창가에 나타난대도

君の心の中に棲むムカデにかみつかれた日
(키미노 코코로노 나카니 스무 무카데니 카미쯔카레타 히)
너의 마음속에 사는 지네에게 물렸던 날

ひからびかけていた僕の明日が見えた気がした
(히카라비카케테이타 보쿠노 아시타가 미에타키가시타)
반짝이는 불을 붙인 나의 내일이 보였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誰かを憎んでたことも何かに怯えたことも
(다레카오 니쿤데타코토모 나니카니 오비에타코토모)
누군가를 증오했던 적도 뭔가를 겁냈던 적도

全部かすんじゃうくらいの静かな夜に浮かんでいたい
(젠부 카순쟈우쿠라이노 시즈카나 요루니 우칸데이타이)
전부 뺏어버린 것만큼의 조용한 밤에 띄워버리고 싶어

流れ星 流れ星 すぐに消えちゃう君が好きで
(나가레보시 나가레보시 스구니 키에쨔우 키미가 스키데)
별똥별 별똥별 금방 사라져버리는 니가 좋아서

流れ星 流れ星 本当の神様が
(나가레보시 나가레보시 혼또오노 카미사마가)
별똥별 별똥별 진짜 하느님이

同じ顔で僕の窓辺に現れても
(오나지 카오데 보쿠노 마도베니 아라와레테모)
똑같은 얼굴로 내 창가에 나타난대도

流れ星 流れ星
(나가레보시 나가레보시)
별똥별 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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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れ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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