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웅재

한웅재 ☆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여서그대 깊은 마음을 쉬게해늦겨울 지나면 새봄이 오듯저기어딘가 여전히 반짝이지그대 모습 이미 아름다워마치 잊혀진…

한웅재 (+) 그 정오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 이야기)

한웅재 ☆ 그 정오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 이야기)

그 눈빛이 나의 짙은 어둠 향할때 정오의 햇빛 쏟아지던 내 슬픈 우물가한모금 한모금 멈추질 않던…

한웅재 (+) 모두다 그렇게

한웅재 ☆ 모두다 그렇게

가을이 빛나는건 여름을 봤기 때문이고 봄이 아름다운건 겨울을 알기 때문이듯모두다 그렇게 모두다 그렇게 긴시간을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