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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에 함께 했던 사람들 시간들스쳐간 침묵에 소리 없이 웃었네 모두 다 지워도사랑했던 향기만은 남아…
우리헤어지자 내가잘할께 헤어져 너 나 사랑하니?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헤어지자
언젠가 이곳이 우리에겐 가장 그리운 곳이 될지 몰라요향긋한 유채 향기 그윽한 파도 소리에이렇게 당신과 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