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혼_13기_OP_-_벚꽃에_차는_달

은혼 13기 OP

벚꽃만월

春の夜 一人だった モノクロの空に 溜め息が消えてく

하루노 요루 히토리닷타 모노쿠로노 소라니 타메이키가 키에테쿠

봄날 밤, 나 혼자 뿐이었어 모노크롬의 하늘에 한숨만이 사라져가

足早な 人の波 ただ見つめてさ ずっと待っていたんだ

아시바야나 히토노 나미 타다미츠메테사 즛토 맛테이탄다

발빠른 인파를 그저 바라보며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桜 開いても まだ寒い夜には 思い出すんだ 君の顔を

사쿠라 히라이테모 마다 사무이요루니와 오모이다슨다 키미노 카오오

벚꽃이 피어도 아직은 추운 밤에는 늘 떠올려, 너의 얼굴을

「平気なの?」「大丈夫さ」 ふざけて 手を振る僕

「헤-키나노?」「다이죠-부사」후자케테 테오후루보쿠

「괜찮아?」「괜찮아」 라고 농담을 던지며 손을 흔드는 나

あの日君と 交わした約束

아노 히키미토 카와시타 야쿠소쿠

그 날, 너와 나눴던 약속

僕らは 僕らは あの欠けた月の半分を探して

보쿠라와 보쿠라와 아노 카케타츠키노 한분오 사가시테

우리들은 우리들은 저기 걸린 달의 반쪽을 찾아

孤独を 分け合うことが出来たなら もう一度誓うよ

코도쿠오 와케아우 코토 가데키타나라 모-이치도치카우요

고독을 서로 나눌 수 있게 된다면 다시 한번 맹세할게

四角いベンチ 座り ぼんやり眺める空

시카쿠 이벤치 스와리 봉야리나라메루 소라

네모난 벤치에 앉아 멍하게 하늘을 바라보면

思い出すんだ 昨日のように

오모이 다슨다 키노-노 요-니

떠올라, 마치 어제처럼

ささやかな笑顔 些細な言い合いも

사사야카 나에가오 사사이나이이아이모

미세하게 웃음짓는 얼굴, 사소한 대화도

どれだけ僕を 強くさせただろう

도레다케보쿠오 츠요쿠사세타다로-

어느정도로 날 강하게 만들었을까

あれから あれから あの欠けた月の半分を探して

아레카라 아레카라 아노카케타츠키노한분오사가시테

그로부터 그로부터 저기 걸린 달의 반쪽을 찾아

いつかは いつかは 桜の花咲く 満月の元へと

이츠카와 이츠카와 사쿠라노하나사쿠 만게츠노모토에토

언젠가는 언젠가는 벚꽃이 피는 만월이 있는 곳으로

移り変わる 街並み 僕ら

우츠리카와루 마치나미 보쿠라

변천해가는 거리의 모습이 우리를

急かすよう 君は 今どこで 何をしてるの

세카스요- 키미와 이마도코데 나니오 시테루노

재촉해, 넌 지금 어디서 뭘 하고있니

それなりの暮らし それなりの幸せ

소레나리노쿠라시 소레나리노시아와세

자기 나름의 생활 자기 나름의 행복

それでも まだ追いかけてる

소레데모 마다오이카케테루

그럼에도 아직 쫓아가고있어

僕らは 僕らは あの欠けた月の半分を探して

보쿠라와 보쿠라와 아노카케타츠키노한분오사가시테

우리들은 우리들은 저기 걸린 달의 반쪽을 찾아

孤独を 分け合うことが出来たなら もう一度

코도쿠오 와케아우코토가데키타나라 모-이치도

고독을 서로 나눌 수 있게 된다면 다시 한번

あれから あれから あの欠けた月の半分を探して

아레카라 아레카라 아노카케타츠키노한분오사가시테

그로부터 그로부터 저기 걸린 달의 반쪽을 찾아

いつかは いつかは 桜の花咲く 満月の元へと

이츠카와 이츠카와 사쿠라노하나사쿠 만게츠노모토에토

언젠가는 언젠가는 벚꽃이 피는 만월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