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 (+) 감사감사

버벌진트 ☆ 감사감사

[intro]
thank you and you
너흴 알게된 후 모든 것이 예뻐보여,
thank you and you
너흴 알게된 후 모든것이 좋아보여.

[Verse 1]
우선, 검정치마 할러데이 조
‘좋아보여’ 이 노래가 올해의 곡이 된 건
휴일씨 목소리 덕이 커.
조덕배 선생님 곡으로 닿았던 인연

그게 이렇게 멋지게 이어지다니.
나의 경력 뿐 아니라 주머니까지
살찌워준 이 곡, 이 곡 덕에
이제 함부로 길을 못 걷네.

그 다음에 NS윤지,
밥도 제대로 준비 안 된 촬영현장에서
눈빛 그리고 몸 연기,  초면인 절 위해서
thank you so much!

장지동 거리에서 뺨까지 맞으면서 고생해준 산체스
뭐든 필요하면 내게 부탁해.
아 너랑 키겐형, 한해
Phantom 대박 기원할게!

[chorus]
people 어떻게 그 고마움을 잊어
people 나의 곁에 그대들이 있어
웃음지을 수 있네
뭘로 다 보답할까 몰라

[Verse 2]
안선영 누나
선물 한 번 제대로 드려야 되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G.Na씨, 친하게 지내요
친구들이 맨날 물어봐요 지나씨랑 친한지.

[go easy 0.5]를 빛낸 상추의 rhymes,
우린 왜 한밤중에만 만나게 되는 걸까?

이곡이 나올 때, 그 쯤이면
도쿄돔 커다란 무대 이미 겪고난 후겠지 근석씨.
솔직히 긴장돼, 어쩔 수 없이.

next, 언제나 나의 결정
믿어주고 밀어주시는 Rhymer형.
덕분에 고해상도 밝아진 비전 갖게 됐어요
근육 다 빠지기 전에 좋은 분 만나서 결혼하시기를 빌게요
딴 건 다 좋습니다. 지금 이대로.

[chorus]
people 어떻게 그 고마움을 잊어
people 나의 곁에 그대들이 있어
웃음지을 수 있네
뭘로 다 보답할까 몰라

[Verse 3]
경상, 전라, 충청, 동네마다
fan분들 계시단 거, 이젠 알아.
바다 건너 외국에도, 심지어 북에도.
언젠가 밟고싶어 남미의 무대도.

기억나, 로스쿨때 학부때 은사님들,
특히 내가 굳게 휴학을 결심하게 만든 임교수님.
아는 사람은 알거야 내 말뜻.

그리고 제게 친절하게 대해주신
마성의 유희열님.
이유없이 고마운 Sistar 효린.
비스트 용준형씨, 이말년, 귀귀, 조석씨.

and last but not least,
어머니, 아버지, 진주 사랑해 영원히.
아 맞다, 여자친구와 the Most High
알잖아, 나 당신들 없이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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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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