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Seeya) ☆

슬픈 영활 보면 다 내 얘기 같고
슬픈 노랜 다 내 맘 같아
어떤 영화도 어떤 노래도 다
주인공은 우리 같아

월요일이 와도 화요일이 와도
다를게 없어 다 똑같아
니가 없어 난 너를 볼 수 없어
매일 슬픈 요일이야

울어도 울어도 그치질 않아
우는 병에라도 걸렸나봐
참아도 참아도 참아지질 않는
사랑 병에 걸렸나봐

니 숨결 까지도 잊혀지질 않아
기억하는 병에 걸렸나봐
숨쉴 때마다 미치게 그리운
너란 병에 걸렸나봐

고장이 나버린 수도꼭지처럼
눈물로 만든 사람처럼
겉은 웃어도 속은 너 하나로
온통 눈물 범벅이야

울어도 울어도 그치질 않아
우는 병에라도 걸렸나봐
참아도 참아도 참아지질 않는
사랑 병에 걸렸나봐

니 숨결 까지도 잊혀지질 않아
기억하는 병에 걸렸나봐
숨쉴 때마다 미치게 그리운
너란 병에 걸렸나봐

시간이 약이란 그 말은 거짓말
멀어질수록 더 아프잖아
나를 낫게 할 내 눈물 멎게 할 사람
오직 너 뿐인데
그래서 더 눈물이 나

♣튀는나♣    toktoktg (sa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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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씨야 (See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