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부는 날     조영남  이연실

☆ 바람 부는 날 조영남 이연실

이내가슴 초조하게 지난밤은 잠못들고
이슬맺힌 꽃잎처럼 울고싶다.
바람부는 날~
환상처럼 다가오는 잊혀졌던 너의 추억
다른아픔 상념속에 울게한다.
바람부는 날~
불어라 바람
나하고 엉엉 울어버리자
불어라 바람
더크게 엉엉 울어버리자
바람 부는 날
나는 어디로가나
바 람부는 날~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불어라 바람
나하고 엉엉 울어버리자
불어라 바람
더크게 엉엉 울어버리자
바람 부는 날
나는 어디로가나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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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이재성

바람 부는 날 - 조영남 이연실
바람 부는 날 - 이연실, 조영남 듀엣
조영남 이연실 -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 조영남 이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