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성-낙인

☆ 휘성-낙인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직캠] 휘성 - 낙인 (14.03.12)
[wheesung] 휘성 100727 -낙인-
20140316 휘성&에일리_3월의 Someday_Wheesung_낙인
140312_JTN콘서트_휘성_6_낙인(@체조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