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째즈바

☆ 어느 째즈바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인데
아픈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 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나 힘들어

R 1) 나는 오늘밤 니생각에 술마시고
이 비가 오는 길거리를 나홀로 방황하고 있다
재 작년 이맘때쯤 너와 함께 언제나 즐거웠던
어느 째즈바에 갔다
너무나 슬픈 음악 선율과 담배연기
희뿌연 구석자리에 앉아 너를 생각했다
이 어두운 조명아래 마치마치 니가 웃고 앉아 있을듯한
착각을 느꼈다

1* 이젠 슬퍼하지 않을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항상 혼자였으니

***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 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되버린 현실속을
나 홀로 쓸쓸히 살아가야 해

R 2)너와 헤어져 지낸지도 언 1년
너 항상 행복하길 축복하며 빌어주고 있다
수 많은 어둔 밤을 잠 못 이루면서
나 오직 너에 대한 생각 뿐이다
너 또한 나에 대한 지난 아픈 깊은 추억들
마음 깊이 그리워할기 무척 궁금 하다
나 이제 우연인지 필연인지
가끔 널 보더라도 웃어 줄 수 있는데…

*이젠 슬퍼 하지 않을꺼야
내 맘 속에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는 아래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 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되버린 현실 속을
나 홀로 쓸쓸히 살아가야 해
(*** 한번더 반복)

[Turbo 터보 Concert 2016 @ Seoul] Some Jazz Bar + Some Jazz Bar 2015 (어느 째즈바+어느 째즈바 2015)
터보-어느째즈바
Turbo - Jazz Bar 터보 - 어느 째즈바 mv 1996
터보 - 어느 째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