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野由依 ☆ もどかしい世界の上で

もしも明日この世界が終わるとしても君のことだから
모시모아시타코노세카이가오와루토시테모키미노코토다카라
만약 내일 이 세상이 끝난다고 해도 너라면

「それならそれでもいいか」素っ気ない態度とるのかな?
「소레나라소레데모이이카」 솟케나이타이도토루노카나?
「그건 그거대로 좋겠지」 라고 무뚝뚝한 태도를 보일까?

無理する ことは ないけどたまにでもいいから顔を上げて
무리스루코토와나이케도타마니데모이이카라카오오아게테
무리할건 없지만 가끔씩 이라도 좋으니깐 얼굴을 들고

こっちを見てよ
콧치오미테요
여기를 봐 줘

私を見て
와타시오미테
나를 봐 줘

ちっぽけな世界なのに
칫포케나세카이나노니
쬐끄마한 세상 인데도

何故だろうこの両手には大きすぎる
나제다로코노료오테니와오오키스기루
어째서 일까, 이 양손에는 너무나 커

はてしない世界なのに
하테시나이세카이나노니
끝없는 세상 인데도

何故だろうこの両手には小さすぎる
나제다로코노료오테니와 치이사스기루
어째서 일까, 이 양손에는 너무나 작아

ねえ、もどかしい朝の光の中で君と笑いたい
네에, 모도카시이아사노히카리노나카데키미토와라이타이
있잖아, 답답한 아침의 햇살 속에서 너랑 웃고싶어

いつからだろう 自分に嘘ついても
이츠카라다로 지분니우소츠이테모
언제부터 였을까 자신에게 거짓말을 해도

自信が持てなくて
지신가모테나쿠테
자신이 없어서

逃げ道を造ってたはずなのに
니게미치오츠쿳테타하즈나노니
도망갈 길을 만들고 있었을 텐데

気づいたら迷路を造ってた
키즈이타라메이로오츠쿳테타
정신차려 보니 미로를 만들고 있었어

君の嘆く姿は 笑顔へ続いてゆくんだよね? 
키미노나게쿠스가타와 에가오에츠즈이테유쿤다요네?
너의 우는 모습은 웃는 얼굴로 이어져 있는거지?

信じてみたい
신지테미타이
믿어보고 싶어

私を見て
와타시오미테
나를 봐줘

ちっぽけな世界なのに
칫포케나세카이나노니
쬐끄마한 세상인데도

どうして 期待に胸が膨らむの?
도우시테 키타이니무네가후쿠라무노?
어째서 기대로 가슴이 부푸는 거야?

はてしない世界なのに
하테시나이세카이나노니
끝없는 세상 인데도

どうして 何も期待が持てないの?
도오시테 나니모키타이가모테나이노?
어째서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거야?

ねえ もどかしい月の光の下で 君と笑いたい
네에 모도카시이츠키노히카리노시타데 키미토와라이타이
있잖아 답답한 달빛의 아래에서 너와 웃고싶어

戸惑いの季節が巡る
토마도이노키세츠가메구루
망설임의 계절이 계속 돌아가

何故だろう
나제다로오
어째서 일까

ちっぽけな世界なのに
칫포케나세카이나노니
쬐끄마한 세상인데도

ちっぽけな世界なのに
칫포케나세카이나노니
쬐끄마한 세상인데도

それなのに
소레나나노니
그런데도

ちっぽけな世界なのに
칫포케나세카이나노니
쬐끄마한 세상 인데도

何故だろうこの両手には大きすぎる
나제다로코노료오테니와오오키스기루
어째서 일까, 이 양손에는 너무나 커

はてしない世界なのに
하테시나이세카이나노니
끝없는 세상 인데도

何故だろうこの両手には小さすぎる
나제다로코노료오테니와 치이사스기루
어째서 일까, 이 양손에는 너무나 작아

ちっぽけな世界なのに
칫포케나세카이나노니
쬐끄마한 세상인데도

どうして 期待に胸が膨らむの?
도우시테 키타이니무네가후쿠라무노?
어째서 기대로 가슴이 부푸는 거야?

ちっぽけな世界だから 
칫포케나세카이다카라
쬐끄마한 세상이니까

もう少し先まで歩いて みようか
모오스코시사키마데아루이테미요오카
조금만 더 앞까지 걸어가 볼까

もどかしい世界の上で 君と笑っていたいよ
모도카시이세카이노우에데 키미토와랏테이타이요
답답한 세상의 위에서 너와 웃으며 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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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どかしい世界の上で
牧野由依 (마키나 유이, Makino Y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