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이별을 했고..
처음처럼 겁이 나진 않아서..
애 쓰지 않아도 계절이 지나가듯 자연스럽게 잊혀질 테니까..
특별한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알아봤을꺼라고..
떠나가면서 그대를 울리면서 나는 날위한 변명만 했었지..
멀리서만 보이는건지.. My love~
왜 함께있을땐 몰랐을까.. Oh~ I needed you~
그대라는걸.. 너무 늦게 깨닳았던 미련한 나를 용서해주길 바래..
기다려온 나의 사람은..
사실 그대와는 많이 다른데..
보고싶은걸.. 눈물나게 그리운건 오직 한사람.. 그대의 흔적들..
멀리서만 보이는건지.. My love like shining stars..
왜 함께 있을땐 몰랐을까.. Oh I need Oh I need..
그대라는걸.. 너무 늦게 깨닳았던 미련한 나를 용서해주길..
반짝이는 별들도 Oh~ 곁에선 빛나지 않아..
이렇게 먼 곳에서 널 느낄수 있어.. 소중한 나의 그대~~
나 그렇게 그댈 보냈지만 forgive me babe~
바보같은 날 한번만 더 믿어주길… 돌아와주길… 바래~~
—————–
별… (Like shining stars…)
Fly To The Sky(플라이투더스카이)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