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0dZsQNzDHQE
그대가 곁에 있어도
항상 그리워
그댈 불렀었는데
하지만 내가 어릴적같이
갖고 싶은건
가질수가 없는지
그대 세월은 가도 첫눈은 다시오고
서로가 말없던 약속이지만
행여나 하는 맘이면 그곳을 찾곤 했지
거칠어진 내뺨에 찬바람 불어와도
슬픈건 참을 수 있어
여직 그렇게 살아왔던 나니까
하지만 나의 맘 아직까지
어딘지 모를 그대가 있는 곁에 있는데
그대 항상 외롭고 슬프지는 않을까?
너를 걱정하듯 나를 달래며
사랑해 널봐도 다신 이말 못해보겠지
거칠어진 내가슴속 깊이 찬바람만
슬픈건 참을 수 있어
여직 그렇게 살아왔던 나니까
하지만 잠시라도 그 모습 볼수 없는건
살면서도 이상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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