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4 14

☆ 134 14

뒤를 봐 뒤를 봐 아랠 봐 아랠 봐 저기 아무도 보지않는 어두운 그
늘 속을 봐 사람이 있다 영혼이 있다 우리와다를 게 없는 사람들이
버려져 있다

데니)경기도 가평 하판리 134-14 버려진 영혼들이 모여 함께 사는
막사 돈 때문에 버려진 명예 때문에 버려진 편하게 살고싶어 귀찮아
서 버려진 버려진 영혼들이 사는 곳 어두운 그늘에서 피는 꽃처럼
슬프고 외롭고 봐주는 사람도 없고 쓸쓸한 어둠만이 있는 곳

계상)뭔가 잘못되도 너무나 잘못됐어 다 이해 안가는 사회 만드는
너희들에 외면 속에 생겨나는 우리나라의 피 그 피 보고있는 너희들
은 회피 도무지 무슨 생각 돈 가지고 살아 돈 밖에 없어 돈 돈 머리
까지 돈 불쌍한 사람들이 돈에 죽고 돈에 살아 죽을 때 무엇이 필요
한가 그게 뭔지 생각해라

준형)victims of society neglect reject! The ugly ducklings of
society l think we gotta live with more Variety Neglection
rejection is poverty The infection dr are we infectin em ad
traiinin em to think that Anything out of the ordinary ls so
scary? Damn are we the one that’s scary?

호영)여긴 어디인가 사람 사는 세상 맞나 도대체가 눈길 한번 주질
않아 여기 저기 둘러봐도 거기가 거기인지 여기가 저기인지 어쩜이
리 모두가 똑같은지 외면하고 돌아서고 버려진 이들에게도 웃음이
있고 눈물이 있고 꿈 있는 사람들이고 도무지 이해가 안가 그렇게
힘이 드나 더럽고 어두운 이곳이 진정 같은 세상 맞나

태우)보고 싶지 않아 두 눈을 가리고 고개를 돌리고 우린 다 이미
알고 있는데 왜 계속 모른체 하는지

151217 2015 god 콘서트(지오디) 리퀘스트 - ment + 134-14
160101 god Busan Concert 134-14+사랑비+Justonec
Baldor 134 14
REBELDE 2ª TEMP. CAP. 134 - 14/09/12 (COMPLE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