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음 ☆ 주영 – 이별 이란걸

Verse1.

창문을 열고, 난 창 밖을 봤지
`sunshine`이란 이름의 파랑새가 아침을 밝혀
가랑비가 사뿐히 내린 뒤의 골목길의 그 향기.
다들 알지? 그 만큼이나 행복해.
예전엔 `행복`이란 단어의 뜻? 내 앨범내고 돈 버는거.
그거면 됐어. that`s okay~ 까칠한 일상
그 가운데서 ‘rapper’ 인데 저런 멋 없는건 어둠 속으로 밀어두자고
철없는 녀석 들이나 사랑 타령을 외쳐대.
‘맨날 인상을 찌푸려 댔지’ 됐어 다.
행복이란 말? 인터넷 검색창 안에다 물어보지 뭐,
인연이니, 영원한 사랑이니? 다 거짓부렁.
믿지 않기로 했던 말들 뿐. 근데.. 당신이 찾아왔어. 거짓말 처럼..

Chorus.

everything`s ok. everything`s alright. everything`s ok. okay~

Verse2.

눈이 내게로 올때, 널 만난 걸 기억해
그대를 만난 뒤로 happy day 말로는 다 표현 못해.
노래해 가끔 이렇게 난 정말로 행복한데 사랑의 꽃 한송이면 돼
for you 이별 따위는 있을 수 없게 기도할께 손 모아
happy, happy people 슬픔 따위는 있을 수 없게 난 행복해.
don`t know why happy. happy people

Chorus.

Verse3.

힘든 일도 많이 겪어내 온 당신과 나의 이 노래는
‘LOVE’ 그 이상으로 많은 걸 설명 해내지는 못하겠지
but 우릴 함부로 하지 못할 시간이란 건 다 흐르고 또 흐르지
time is runin`out 그 사이로 흐르는 Bebe winans의 `love thang`
어떤 게 더 필요하겠니? 응? 매일 더 사랑해.
그래서 ma heart 천 개나 당신만 향해 The girl from ipanema…
내맘 알잖아..? 그래, 항상 니껀데 난 이날이 또 지나가도,
웃게할께 hiphop 말고도 내가 다 잘 할께 나 진짜로 약속할께

Cho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