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shima Mika (+) 櫻色舞うころ - 연분홍 빛 춤출 무렵

Nakashima Mika ☆ 櫻色舞うころ – 연분홍 빛 춤출 무렵

櫻色舞うころ 私は一人
(사쿠라이로 마우코로 와타시와 히토리)
벛꽃 빛 흩날릴 무렵 난 홀로…

抑えきれぬ胸に 立ち盡くしてた
(오사에 키레누 무네니 타치츠쿠시테타)
억누를 수 없는 가슴을 붙잡고 그곳에 가만히 서있었어요.

若葉色萌ゆれば 想いあふれて
(와카바이로 모유레바 오모이 아후레테)
푸른빛 새싹이 싹트면, 그댈 향한 마음이 넘쳐나와

すべてを見失い あなたへ流れた
(스베테오 미우시나이 아나타에 나가레타)
모든걸 놓쳐버리고선 그대에게로 흘러갔죠

めぐる木々たちだけが ふたりを見ていたの
(메구루 키기타치다케가 후타리오 미테이타노)
에워싼 나무들만이 우리 둘을 보고있네요.

ひとところにはとどまれないと
(히토토코로니와 토도마레나이토)
한 곳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고

そっとおしえながら
(솟토 오시에나가라)
살며시 가르쳐주면서…

枯葉色染めてく あなたのとなり
(카레하이로 소메테쿠 아나타노 토나리)
낙엽빛 물들어가는 그대의 곁에서

移ろいゆく日々が 愛へと變わるの
(우츠로이유쿠 히비가 아이에토 카와루노)
지나가는 나날들이 사랑으로 변하네요.

どうか木々たちだけは この想いを守って
(도오카 키기타치다케와 코노 오모이오 마못테)
부디 나무들만은 이 마음을 지켜줘요

もう一度だけふたりの上で
(모오이치도다케 후타리노 우에데)
다시 한번만 우리 둘 위에서

そっと葉を搖らして
(솟토 하오 유라시테)
살며시 그 잎을 흔들어줘요

やがて季節はふたりを どこへ運んでゆくの
(야가테 토키와 후타리오 도코에 하콘데유쿠노)
머지않아 시간은 우리 둘을 어디로 데려가나요?

ただひとつだけ確かな今を
(타다 히토츠다케 타시카나 이마오)
그저 단 하나 확실한 지금 이 순간을

そっと抱きしめていた
(솟토 다키시메테이타)
살며시 끌어안고 있을뿐이었죠

雪化粧まとえば 想いはぐれて
(유키게쇼오 마토에바 오모이 하구레테)
아름다운 눈이 날 감싸기에, 잠시나마 그댈 잊고 말았죠

足跡も消してく 音無きいたずら
(아시아토모 케시테쿠 오토나키 이타즈라)
소리없이 발자욱을 지워가며 장난을 치네요.

どうか木々たちだけは この想いを守って
(도오카 키기타치다케와 코노 오모이오 마못테)
부디 나무들만은 이 마음을 지켜줘요

「永遠」の中に ふたりとどめて
(「에이엔」노나카니 후타리 토도메테)
「영원」속에 우리 둘을 남기고서

ここに生き續けて
(코코니 이키츠즈케테)
여기서 계속 살아가줘요

めぐる木々たちだけが ふたりを見ていたの
(메구루 키기타치다케가 후타리오 미테이타노)
에워싼 나무들만이 우리 둘을 보고있네요.

ひとところにはとどまれないと
(히토토코로니와 토도마레나이토)
한 곳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고

そっとおしえながら
(솟토 오시에나가라)
살며시 가르쳐주면서…

櫻色舞うころ 私はひとり
(사쿠라이로 마우코로 와타시와 히토리)
벛꽃 빛 흩날릴 무렵 나는 홀로…

あなたへの想いを かみしめたまま
(아나타에노 오모이오 카미시메타마마)
그댈 향한 마음을 깊이 되새겨가며 그대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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