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예고 없이 잘라버리고 내인생 좀 바꿔주오 그대들 바라는 것이라면 말 잘듣는 puppet가 되도 좋아…
한번도 난 너를 잊어본적 없어 오직 그대만을 생각했는걸 그런너는 뭐야 날잊었던 거야 내눈에서 눈물이 흘러…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하고 싶어 널 만날 거야 이런 날 이해해 어렵게 맘정한 거라…
늘 함께 있어 소중한 걸 몰랐던 거죠언제나 나와 함께 있어준 소중한 사람들을가끔씩 내가 지쳐 혼자라…
늘 함께 있어 소중한 걸 몰랐던거죠 언제나 나와 함께 있어준 소중한 사람들을~ 가끔씩 내가 지쳐…
난 몰랐어 그렇게 잘 아파했던 네 작은 가슴으로 어떻게 그 모든걸 이겨냈었는 지 나를 둘러싼,…
깊이 간직해 아픔만 더해 이제와 어떻게 해도 소용없어 그렇게 믿고 이제와 어떻게 해도 소용없어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