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버린 님 한마디 변명도 없이 왜 떠나야만 했는지 이유조차 나는 몰라요 미련은 입술 깨물고…
당신이 떠날 줄 알았다면 보내지 말 것을사랑했기에 미워도 했고 맘에 없는 말도 했어요좋으면 좋다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