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날 생각하니~ 왜 그렇게 바보같니~ 그 많았던 추억 모두 간직하고 있니… 이젠날 버려줘~~ 아파하진…
아- 쓸쓸한 달빛 아래를 내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그땐 말해볼까요 이 마음 들어나주라고 문득 새벽을 알리는…
지는 노을이 나처럼 보이네 무력해도 돌아서 떠나네 잡을 힘이 없다기 보단 잡아서는 안되는 거지 이대로…